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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 | 하루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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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삐뚤몽 작성일26-08-31 조회16회 댓글0건

본문

1. 방문일시 :

2. 업종 : 휴게텔

3. 지역명 : 주안역 인근

4. 업소명 및 이미지 : 고트

5. 파트너의 이름 및 첫인상 :

6. 업소 경험담 :

하루는 정말 제대로된 명기였습니다
여상으로 올라온 버티질 못하겠어서
남상으로 자세를 전환해서 쑤시기 시작하는데 정말 블랙홀을 보는듯 하여
결국에는 빨려가 모든것을 다 싸버렸습니다.
텅텅 빈 느낌이랄까 뭐여튼 연애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애무도 장난아니였습니다
젖꼭지에서 부터 BJ까지 정성스레 혀로 핥아주던 모습
개인적으로 서비스 마인드를 많이 보는 편인데
서비스 또한 대만족이었습니다.
젖꼭지부터 자극이 제대로 와 오감이 제대로 찌릿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타고 내려가서 BJ를 정성껏 빨아주는탓에 저는 제압당한 느낌이었죠
정말 똥꼬가 오므라드는듯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여상으로 올라와서 넣는데 몇번 흔들더니 흥건하더군요.
쫍보에 흥건 좋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안빨려들어갈 수 없겠죠?
남상으로 바꿔서 시작하는데 결국은 제가 젖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루 굿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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