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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 즐달중에 옆집에서 고성방가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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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도한방울 작성일26-05-20 조회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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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일찍 끝나서 출근부 구경중 주간만 나오는 매니저 야간으로 올라와있길래 바로 예약
주아매니저 예약하고 후기 보니깐 괜찮은것 같길래 내상은 없을거라 생각하고 방문
방안이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진 않았으나 20대중반정도로 되어보이고 귀여운 얼굴이였음
담배 안피고 왁싱은 안되어있는데 털을 별로 없어서 민둥이 느낌 타투는 꽃?같은 작은거 있어서 거부감은 없엇음 
플레이시에 옾매니저 치고 애무타임도 길고 키스도 잘받아주고 전체적으로 빼는거 없음
옵없는 매니저라 그게 좀 아쉬웠음.
내가 후기를 쓰는 이유는 이슈가 있었음
처음에 넣을 때 뭔가 좀 걸리고 안들어가길래 뿌리기둥 제대로 고정시켜주고 다리 어깨위로 걸친다음에 있는 힘껏 집어넣음
좁보인가.. 잘안들어감 ㅜㅜ 들어가면서 매가 좀 아파함.. 넣은 후엔 어느정도 잘 맞춰서 하고있는데 뒤로 하니깐 매가 신음이 점점 올라옴
저녁 8시30분정도였나? 신음 들으며 엉덩이 보고 즐겁게 달리고 있는데 신음이 너무 과했나? 옆집인지 윗집인지 
ㅆ발 ㄸ좀 적당히쳐라 !! 라며 여자가 소리를 질렀음 방안에선 떡치는 소리와 신음소리로 가득 차 있었는데 둘다 그걸 동시에 들음
깜짝 놀래서 빨리 끝내야겠구나 하고 정상으로 다리 어깨에 걸친다음에 개빠르게박아서 쌋음,,
술을 먹고 와서 좀 과격하게 한 감이 있지만 신음소리가 좀 컷던것 같음 
주아매니저도 자기도 모르게 좀 크게 나왓다고 ㅋㅋ 끝나고 누워서 수다 떨고나옴
조임도 좋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좋고 좀더 길게하고 싶엇지만 고성방가를 들어.. 좀 빨리 종료
혹시 나같이 따른집에서 소리 지른거 들은적있으신 달리머들 있으신가.. 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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