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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 키스하면서 거칠게 움직이자, 격한 신음을 하지만, 그러면서도 입술을 떼지 않는 재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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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단추천 작성일26-05-18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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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관 재희 후기

어리고 이쁜 리얼 20대 재희 
부드러운 애인모드스타일입니다. 
애무자체도 상당히 부드럽고 소프트한편이네요.
그런데, 키스나 터치에서 거침이 없고 오히려 즐기는듯 합니다.
재희와 계속해서 진한 키스만 몇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서로 입을 벌려 혀를 섞으면서 하는 
진한 키스만으로도 전 이미 완전 흥분상태.
재희 손에 부드럽게 만져지는 제 동생놈은 벌써 완전 풀발기.
재희 입안에 들락거리며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모습을 보는재미가 꼴릿합니다.
예쁜 언냐의 입맛을 본다는것 자체가 행복한 일이죠.
게다가 재희 눕히고 역할 체인지~ 
가슴을 충분히 맛보고, 다시 키스하고 그러다 봉지를 공략해봤습니다.
자연스런 반응과 물이 충만한 봉지를 
애무하면 할수록 더욱 반응이 격해지더군요.
재희 허리를 쓰다듬으면서... 입으로 참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만 넣어달라며 애원하더군요.
그래서 동생놈에 장화 신겨주고... 재희 봉지에 담가봅니다.
따뜻하고... 조여주고... 기분좋은 그느낌~
절 끌어당기며 안고서 다시 키스~ 
키스하면서 거칠게 움직이자, 격한 신음을 하지만, 
그러면서도 입술을 떼지 않는 재희.
스킬자체가 소프트해서 그렇지, 마인드만큼은 완전 질펀하네요.
완전 자극받아서 금방 반응오더군요. 
잔뜩 사정해버리고 재희를 꼭 안고서 있었습니다. 

기분 진짜 좋았네요. ㅎㅎ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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