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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 즐달을 기록하는 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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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금은풀발기 작성일26-05-17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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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주안으로 나가서 간단하게 닭갈비에 소주 한잔하고
퍼블릭으로 향했다 양주방을 선택하고 초이스를 총 3번을 봤다 뭔 오피 스웨 +4도 안되는 급들이 들어왔다 실장에게 인사를 하고 나왔다.
하이퍼로 향했다 +6급 +7급이 들어왔다 마지못해 앉혔다 1시간 긴장좀 풀어주고 사 안사로 들어갔다 계속 마시고 안 사길래 아 오늘은 조졌구나
싶었음 바로 내보내고 다른애로 급히 변경을 했지만 첫방인애가 들어와 감흥이 떨어져 못박고그냥 꼭지만 몇 번 빨고 나왔다
굉장히 아쉬웠다 잠을 잤다 점심에 일어나 공원장으로 향해 짬뽕으로 해장을 한 후 어제 논게 아쉽고 총알도 남아서 스웨 오피쪽 전화를 돌렸다
스웨는 뭔 초객은 안받는단다 배가 불렀나보다 오피쪽을 전화후 선택한 곳은 달고나 얼굴은 솔직히 많이 안바라고 무조건 뚱퉁은 안된다 라고하니
슬랜더있고 얼굴도 괜찮은 언니가 있단다 바로 콜을 하고 따먹을 생각을 하며 방문했다
내가 만난 언니는 예나였다 딱 여자친구로 두기 좋은 몸매다 보자마자 사귀고 싶었다 몸매는 슬랜에 얼굴은 여우상에 가슴도 처짐없고 20대 같았다
어제 노래방에서 본 애들 보다 싸이즈가 좋아 기분이 괜찮았다 .나는 이렇게 바로 떡치는건 좋아하지 않고 여자앨 대화로 괴롭히는걸 좋아해서
씻지 않고 쇼파에 앉혀서 이런저런 얘기했다 또다른 재미였다 대화를 한 30분 때리니깐 안할거냐 물어봐서 안한다고 농담했더니 왜왔냐라고 했다
이런 저런 농담을 하고 옷부터 내가 벗기고 꼭지를 빨아줬다. 딥스롯 시키려니 거부하길래 혼내기전에 가만이 있으라니깐 가만이 있더라 
하녀마인드? 좋더라 딥스롯 시키니 컥컥 거리길래 꼴려서 바로 들박했다 나는 50키로 넘으면 들박하기 힘든데 50키로 안되는것 같다 
딱 아담하고 좋은 사이즈다 . 벽에 밀어넣고 들박으로 바로 싸버렸다 . 역시.. 나는 조루라 이런 곳 오기 너무 돈 아깝다
허무해서 그냥 앉아서 젖이랑 팔이랑 허벅지만 몇 번 쓸어내리며 시간이 다되어 작별 인사하고 나왔다
다시 똑똑똑 해서 문열어줘서 또 예약했어라고 농담하니 웃으며 가란다 . 
노래방녀들이랑은 또다른 매력이 있다 자기들의 자아가 확실히 있다. 데리고 놀기 재밌어보인다 앞으로는 오피로 전향을 해야겠다. 
앞으로 한명 한명 먹고 일기를 남겨놔야겠다
예나는 10점 만점에 7.5점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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