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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후기

오피 | (예나+8)역립 잘받고 귀여운 영계 예나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파타야박 작성일26-04-14 조회46회 댓글0건

본문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만 다니다 오피로 전향한지도 어느새 2달이 되어가네요.
안마때는 후기에 후 자도 몰랐는데 오피로 발 돌린후엔 후기쓰는 재미로
다니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는 듯합니다.제 후기를 읽어주시고 참고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세상참 좋아졋다는 걸 느끼는것 같네요.

오늘은 저를 오피의 길로 빠지게했던 야놀자한번 써보려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론 와꾸 거의안보고 민삘에 가식없는 성격을 좋아하는터라
리즈한테 빠질지는 꿈에도 몰랐네요. 확실히 와꾸는 먹어주고 봐야하나봅니다.

솔직히 야놀자은 리즈말고는 아무도 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야놀자 중저가언니들 싸이즈도
볼겸 방문해봅니다.솔직히 플필을 유심히 보는편은 아니라서 실장님한테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렸네요. 민삘에 마인드만 괜찬으면 다 됀다고 말슴드렸더니 주저없이 예나씨 추천드릴께요
라고 말씀하시던 실장님.

망설임 없는 말투에 저또한 망설임 없이 예나예약잡아 버렸네요.
오피 +8짜리언니들에겐 큰기대는 안하고 있던터라 입장시에도 설레임 같은건 없 었습니다.
띵동하니 문 열어줍니다.

음.. 누구 싱크는 잘 몰르겠네요.  분명 이쁩니다. 제눈엔 이뻐보이네요
민삘인듯하면서 아닌듯 하면서도 약간은 도도해보이기 하면서도
어떻게보면 정다운 얼굴... 에구 제가 표현력이 조금 딸려서..
쨋든 첫인상 와꾸는 분명히 제맘에 쏙 들었 습니다.

와꾸에는 개인적으로 많이 만족 하고 있던터라 솔직히 마인드는 조금 떨어져도
아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속으로 해봅니다.
쇼파에서는 대화스킬이 부족한 저를 잘 끌고 가더라구요 쿨한마인드인듯
뭐하다 왔냐면서 제 허벅지에 쓸어내리며 빤히 쳐다보는데
눈빛에서 뭔가 포스가 느껴집니다.제가 쫄은듯ㅋ

쇼파 기싸움에서 완패후 부랴부랴 샤워후 침대루 이동. 예나 벗은몸 참이쁘네요.
후기에서 봤던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피부도 반질하니 어린게 티가 확 나네요.
가만히 누워있으니 제몸위에 살포시 안기면서 두손 꼭잡아주며 키스.
슬금슬금 아래로 내려가는데 분명 몸짓은 부드러운데 혀놀림은 하드하네요
몸뚱아리 다 빨아먹을듯한 혀놀림 몸이 자꾸 꿈틀거립니다.

역립은 좀 부족한 저 이지만 받은게 있으니 한번 시도해봅니다. 영상에서 보던것 처럼 
한번해보는데 이언니 일부러 그러는건지 엄청나게 느껴주네요. 분명 허접한 역립일지인데..
가식같지 않은 꿈틀거림이 일품입니다.

한 5분정도 역립후 콘장착하고 바로 입성합니다. 언니 달아오른 얼굴을 위에서 내려다보니 
한폭의 예술작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분신도 마구 달아올라 강강으로만 펌핑 합니다.
정상위에서 옆치기로 옆치기에서 뒷치기로 분신 안빼면서 자세바꿔가며 강강강 계속해봅니다.

뒤치기자세에서 분출이네요. 간만에 너무 좋았습니다. 여력만 된다면 한 2타임 더끊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되 아쉬운 마음으로 동굴에서 빼냈습니다. 침대시트는 역시나 흥건하네요.
몸이 너무 뜨겁다구 지금은 스치기만 해도 너무 민감해진 상태라고 말하는 언니 얼굴에서
여자의 달아오른 얼굴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너무 많이 쓴것 같아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역립/슬림/영계/연애감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거유/룸삘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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