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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 어리고 귀여운 홍시와 SK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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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가딸피라니 작성일26-07-25 조회14회 댓글0건

본문

① 방문일시 : 6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겐조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홍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리고 귀여운 홍시와 SK코스

홍시는 정말 달달한 설탕 같은 언니입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외모와 아담한 몸 사이즈 밸런스가 아주 좋네요.

귀여우면서 글래머러스한 언니이어서 베이글녀가 풍이 품어져나오며,

왠지 홍시가 너무 귀여워 베이글녀 보다 깜찍이 같네요.

그냥 지금 상태가 딱 좋은듯.

홍시는 완전~ㅋㅋ 그리고 귀여우면서도 뭔가 백치미가 있어요,

가슴은 인공적으로 키웠는지 알았는데 자연산 B+ 입니다

홍시는 애교가 얼마나 많던지요.

첫만남부터 방을 나갈때까지 옆에 착 달라붙어서 교태를 부리는데 말입니다.

잠시 동안 착각했습니다. 홍시가 절 진짜로 좋아하는구나 싶어서요.

샤워하고 물다이에서 서비스 다 받고 침대로 돌아와서 

홍시가 이제 오빠가 해달라며 절 껴안고 눕습니다.

키스를 하며 홍시의 혀를 빨다가 그녀의 목덜미를 핥았습니다.

그리고 내려가 젖가슴을 입에 넣고 혀로 돌리며 자극하다가 빨아줬구요

홍시 봉지로 내려가 고대하던 봉지에 입을 댔습니다.

키스를 마구 했더니 홍시도 차츰 타오르기 시작하더군요.

봉지가 흥건하게 물을 내보내고이제 서로 준비가 된 모양이죠.

콘 없이 노콘으로 살살 넣으며 뒷치부터 시작을 했는데 

그 찰진 엉덩이에 넣을 때마다 계속해서 외쳐대는 매력적인 신음소리에

저를 기분 좋게 몸에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그때는 하게 되더라구요

찰진 힙과 부드럽게 찰진 밑 그리고 애교와 레알함이 묻어있는 신음소리 SK코스 즐달은 기본입니다 

앞으로 홍시 몇번 더 보러 가야겠습니다.또 보고 싶네요

이제 믿을건 안마밖에 없나봅니다

이만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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