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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 여의도 안마 - 별관 살내음과 향수냄새가 좋아 더욱 껴 안으며 얼굴을 목덜미에 파묻은채.. 즐긴 그 순가.. 너무 좋앗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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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나네곰돌이 작성일26-07-12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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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후기>

예쁜 언니가 방안에 있습니다. 늘씬나래!
커피 한잔 마시고 씻으러 샤워실로 가니 칫솔에 치약을 미리 짜놓았더군요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
샤워후 물다이 패스~ 침대로 바로 이동~~
눕히고 가슴을 맛보니 앵두같은 입에서 지긋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 소중한 곳에 다다르니 살포시 맺혀있는 이슬
참이슬 보다 더 맛좋은 나래ㅋㅋㅋ
달콤한 나래의 이슬을 맛보다가 포지션을 변경하여 누워서 애무를 받으니
따뜻한 혀로 제 몸을 감싸주는데 참 감미롭더군요~
어느덧 선물이 장착되고 하나되는 시간
합체한 상태로 움직임 없이 끌어안고 서로를 느껴 보았습니다
살내음과 향수냄새가 좋아 더욱 껴 안으며 얼굴을 목덜미에 파묻은채
조금씩 허리를 꿈틀꿈틀 거리니 조금씩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신음소리에 힘입어 피스톤 속도가 점차 올라가고 금방 도다른 막바지....
자세를 바꿔 리셋을 시켜 다시 시작.
위에서 흐느끼는 나래를 보고 있으니 잠시 뒤 또 신호가...
다시 뒤치기로 변경하여 조금더 방출연장의 꿈을 이뤘지만 여지없이 ㅠㅠ 

토끼는 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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