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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후기

유흥주점 | 알바로 일하던 이쁜이를 업소에서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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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사물 작성일20-11-20 조회2,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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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오피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1-19




② 업종명 : 착석빠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바11




④ 지역명 : 강남역 사거리근처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바에서 투잡하는 애들 많다고 하더니만


예전에 거래처에서 알바하던 애가 이쁘장해서 간식거리 사다주고 그랬었는데


그애가 바11에서 일하고 있더라구요.


ㅋ 집이 성남인 앤데 참 멀리서 일한다...


아무튼 이런 찬스를 놓칠수 있나요. 초잇!


진우는 도대체 어디서 이런 애들을 조달하는 건지 아무튼 참 대단한 넘...


방진행하고 한 십분은 그냥 웃기만 했네요.


과장님 발견하고 자기도 깜짝 놀랐다며 눈도 못 마주치고 웃기만 하네요.


나도 너 보고 완전 깜놀했엉 ㅎㅎㅎ


근데 확실히 전에는 주변의 눈도 있고 나이차도 있고


아무리 잘해줘도 썸 타는 건 엄두도 안 났는데


이렇게 만나니 자연스럽게 미묘한 분위기로 급전환합니다ㅎㅎㅎ


아무래도 생판 모르는 손님하고 노는 거랑


평소에 잘해주던 과장아저씨랑 노는 거랑 느낌이 다르겠죠ㅎㅎ


원래 술마실땐 무조건 밀착모드인데 어제는 착한 나의 아저씨 모드 ㅎ


낮에는 구로공단에서 일한다는데 그쪽에 거래처가 없는게 참 아쉽네요 ㅎ


뭐 그렇다고 해도 다 방법은 있기 마련.


썸은 어제밤에 실컷 탔으니 진도 빼는 일만 남았네요ㅎㅎ


사람 인연이라는게 만남의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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