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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 카스 쫄깃하니 작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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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타야박 작성일26-08-05 조회44회 댓글0건

본문

① 방문일시 : 7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겐조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스 쫄깃하니 작살 나네요

업소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을 찾았네요

카스 보여달라고 ㅋㅋ

한마디 하시네요 아주 발정이 나셨구만 ㅎㅎ

쿨하게 인정하고 빨리 빨리만 외쳤다능~

우선 샤워하고 나와 커피 좀 마시면서 실장님과 이바구를 즐기다가 시간이 됐나봅니다

카스 언니방으로 이동~

탕방에 들어서니 오오 묘한 매력을 풀풀 풍기는 카스 언니가 반겨주네요

와꾸 나쁘지 않아요 얼굴도 매력적이고 키아담하며 몸매도 완전히 오예~  

음료수 한잔 줘서 마시고 탈의하고 언냐도 탈의 합니다 

가슴 부분이 확 파인 옷을 입고 있었는데 두근~  

카스 언니의 알몸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와~카스 언냐 왜 웃냐고 물어봅니다 

눈빛으로 가슴을 가르키며 좋아서 웃었다고 두근두근두근~

간단히 양치와 샤워 후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본격적인 애인모드가 시작됩니다 

먼저 카스 언냐를 위한 저의 서비스가 시작되고 순서를 바꾸어 언냐의 서비스 

다음은 69에서의 서로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cd 장착 후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은 하였으나 곧 이어 뒤치기로 자세 변경 

언냐의 허리 라인을 감상하며 ㅂㄱㅂㄱ 소식이 전해오고 다른 자세로 가지도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

가슴도 훌륭하지만 아래 느낌이 쫄깃하니 작살 나네요.급 토끼로 변신했네요 ㅠ0ㅠ

서비스잘 한다는 카스언니 다음에는 꼭 받겠다는 약속을 하고 퇴장했네요

와꾸,마인드,섹시,아담,슬랜더,서비스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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