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7] #차분하면서 참한 미모 #잡티 하나 없이 미끈하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 #부드러운 자극에는 활어반응!!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와 멀티 오르가즘, 애액 홍수~ #출근일이 적어요;; #가?? > 업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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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 [정원+7] #차분하면서 참한 미모 #잡티 하나 없이 미끈하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 #부드러운 자극에는 활어반응!! #경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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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딥다이브 작성일26-07-31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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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7] #차분하면서 참한 미모 #잡티 하나 없이 미끈하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 #부드러운 자극에는 활어반응!!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와 멀티 오르가즘, 애액 홍수~ #출근일이 적어요;; #가성비 Good!!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7/6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정원+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성비 죽이는 친구더군요~
일단 와꾸는 자연산인데, 왜 이름을 정원이라고 붙혔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분위기 측면에서 개그맨 이휘재 부인인 문정원 느낌이 상당히 느껴지는 차분하면서도 그렇다고 처지는 느낌도 아니였고, 고급진 느낌이였습니다~
단발머리에 키도 적당하면서도 빨간색 오프숄더 원피스 차림이였고 몸매도 이뻐 보였습니다~
살짝 들어난 어깨 라인도 이뻤는데, 피부도 땀구멍도 안 보일 정도로 깨끗하면서도 미끈했는데, 입실을 하니 자연스럽게 오늘 덥고 습한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했고, 자리에 앉으니, 바로 음료를 챙겨주고는 바로 옆에 자리 잡았습니다~
정원이를 저는 이번에 처음 보는데, NF가 아니여서 물어보니, NF를 땐지 얼마 안된 친구더군요~^^
여튼 차분한 분위기와는 달리 대화는 참 적극적으로 잘하면서도 수다코드도 맞아서 수다자체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위에 전담이 있었지만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정원이도 잠시 씻고 나오겠다고 하면서 빨간색 레이스 팬티차림으로 슴가를 손으로 가린 채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정말 피부가 너무 깨끗했고,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정원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역립부터 시작했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했는데 입술도 참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도 적당한 사이즈에 모양도 이뻤고, 정말 젖살도 너무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꼭지는 반구 모양으로 살짝 진한 톤이였고, 유륜은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앞서 대화할때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한다고 했기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최대한 부드럽고 따뜻하게 혀와 입술로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기도 하니, 작게 부르르 떨면서 바로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조금씩 숨소리도 커졌고, 그렇게 양쪽 슴가 매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도 좋았지만, 몸매 라인도 이뼜습니다~
배꼽도 작고 이뻤는데, 민감해서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움찔거렸습니다~
정말 피부는 너무도 깨끗하면서 부드러웠고, 더 내려가니 풀왁싱 빽보로 레이저 제모라도 했는지 완전히 미끈하고 깨끗했고, 봉지도 아주 작고 이뻤습니다~
먼저 대음순부터 살살 핧아주니, 역시 아주 부드러우면서 탱글탱글했고, 민감해서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렇게 양쪽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는 혀와 입술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보니, 와~ 사용감이 별로 없는 듯 아주 싱싱하면서도 부드러웠고,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혀바닥으로 질입구를 크게 크게 몇번 핧아올리니, 그럴때마다 점점 더 달아오는 듯 반응이 커졌고, 막판에는 흐흑;; 신음소리를 내면서 들썩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질입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혀끝으로 느껴지는 질입구도 너무 좁고 싱싱했고, 민감했습니다~
핧는 동안 내내 부들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그러다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핧아주니, 골반에 힘이 들어간 채 부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기도 하고 꼭지도 손끝으로 비벼주기도 하니, 더욱 느끼더니 순간적으로 애액이 많아졌고, 결국 파닥거리면서 숨을 거칠게 내쉬면서 저를 밀쳐내려고 하더군요~
아직 더 해볼 역립도 남아있기도 해서, 혹시 불편했는지, 좀 더 빨면 안되는지 물어보니, 자기가 너무 느껴져서 튕겨져 나간거라, 더 빨아줘도 된다고 해서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의 클리 애무에 연신 하체가 들린 채로 부들거리면서 신음하였고, 어느새 정원이 양손이 제 머리 위에 올라와서는 어떻게 할지 몰라하다가, 결국 또 다시 튕겨져 나갔습니다~
잠시 얼마간 혼자서 부들거렸고, 자칫 제 머리를 쥐어잡고 뽑아버릴 뻔 했다고 하갈래, 다음에는 편히 잡고 뽑으라고 하니, 빵 터져서 웃더군요~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굴르 만져주니, 닿기만 해도 움찔거렸지만 빼지 않고 잘 느꼈습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해봤는데, 와~ 정말 싱싱하고 촉촉하면서도 쪼임도 너무 좋았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쪼임을 즐기다가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잘 느꼈고, 아랫배를 밀착시킨채로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또 다시 헉헉거리면서 느끼더니, 얼마 지나니 결국 또 다시 부들부들 떨기에 저도 마무리 했습니다~

와~ 정원이는 가성비 최고인 듯 했습니다~
막 어린 나이는 아니고, 가장 성숙한 시점인 듯한데, 그럼에도 봉지 상태도 너무 깨끗하고 싱싱하면서도 쪼임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찐 가성비 친구가 이난가 싶더군요~
저는 앞으로도 기회될때마다 찾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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