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 강남 유흥주점 - 유앤미 태수 극강마인드 쓸쓸함과 공허함에 독고로 간만에 꼴려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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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른맛 작성일26-07-04 조회26회 댓글0건본문
일 마치고 집에서 혼자 혼술을 하다가 왠지모를 공허함과 외로움에 결국 전화기를 듭니다…
태수대표님께 연락드리고 유앤미로 달리기로…
택시가 잘안잡혀서 늦는다고 말씀드리니 친절하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네요.
친절도 하셔라^^ 편하게 이동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초이스~~
8명중 고민이 되던 찰나에 태수대표님 추천으로 선택~
맘에드는 셋중 가장 어려보이고 귀엽상한 아가씨였습니다.
인사받는데 시스루티를 벗고나니 뽀얀살결이 아주 황홀하면서 눈을 못떼겠네요.
남자들 환장할 속살입니다ㅎㅎㅎ 역시 여자는 속살이..
얼굴은 애기애기한데 몸매는 아주 괜찮네요 베이글녀^^
골반도있고~ 둘뿐이지만 야한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술게임을 하는데
결국ㅋ 벗기고 팬티만 입힌채로 아랫도리를 만지작하며 탐합니다..
꼴려죽는줄 알았네요ㅎㅎ..
이렇게 3연장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실컷 만지다가 결국은 좋은 마무리를하고 기분좋게 귀가해 꿀잠잤습니다ㅎㅎ
태수대표님 믿고 찾았는데 유앤미 생각보다 정말 괜찮습니다.
매우 만족이라 저도 간만에 실사첨부한 정성스런 후기 드리며 오늘도 즐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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