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 실장님 픽은 과학, '아라' 매력에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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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99강불빠따 작성일26-07-04 조회18회 댓글0건본문
실장님이 믿고 보라며 아라를 강추하길래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들어감.
첫인상은 여리여리하고 청순해서 '마인드가 차가우면 어쩌지' 싶었는데, 문 닫히자마자 팔짱 꽉 끼고 앵기는데 살살 녹더라.
낯가림 1도 없는 극강의 여친 모드임. 게다가 슬림한 줄만 알았더니 밀착될 때 느껴지는 볼륨감이 장난 아니라 텐션 바로 올라감 ㅋㅋ
급하게 씻고 오려니까 "오빠 천천히 해~ 시간 많아" 하면서 생긋 웃어주는데 진심 심쿵함.
침대 가자마자 눈빛 변하더니 목덜미부터 타고 내려오는데, 터치감이랑 흡입력이 진짜 예술임;;
온몸이 짜릿해서 도저히 못 버티고 바로 진입했는데 와... 진심 신세계였음.
쫀쫀한 압박감이랑 연애감이 역대급이라 정신이 다 혼미해지더라 ㅋㅋㅋㅋ 시빠
오늘부로 내 마음속 원픽은 무조건 아라임. 조만간 바로 재방문 간다 ^^
첫인상은 여리여리하고 청순해서 '마인드가 차가우면 어쩌지' 싶었는데, 문 닫히자마자 팔짱 꽉 끼고 앵기는데 살살 녹더라.
낯가림 1도 없는 극강의 여친 모드임. 게다가 슬림한 줄만 알았더니 밀착될 때 느껴지는 볼륨감이 장난 아니라 텐션 바로 올라감 ㅋㅋ
급하게 씻고 오려니까 "오빠 천천히 해~ 시간 많아" 하면서 생긋 웃어주는데 진심 심쿵함.
침대 가자마자 눈빛 변하더니 목덜미부터 타고 내려오는데, 터치감이랑 흡입력이 진짜 예술임;;
온몸이 짜릿해서 도저히 못 버티고 바로 진입했는데 와... 진심 신세계였음.
쫀쫀한 압박감이랑 연애감이 역대급이라 정신이 다 혼미해지더라 ㅋㅋㅋㅋ 시빠
오늘부로 내 마음속 원픽은 무조건 아라임. 조만간 바로 재방문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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