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 [NF호정+7] #첫인상은 여우상!! 하지만 속내는 털털한 친밀감 만땅~ #하얗고 뽀얀 피부 #숨결에도 느껴버리는 민감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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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금은풀발기 작성일26-07-03 조회16회 댓글0건본문
[NF호정+7] #첫인상은 여우상!! 하지만 속내는 털털한 친밀감 만땅~ #하얗고 뽀얀 피부 #숨결에도 느껴버리는 민감함 #산부인과 인정 좁보!! 그래서 절대 대물 사절!!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3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호정+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호정이는 긴 흑발 생머리에 키가 170대로 상당히 크면서 얼굴은 작았는데, 살짝 NS윤지 싱크가 느껴지는 새침한 여우상이였습니다~^^
미리 스포드리자면, 외모와는 달리 성격은 털털하면서도 편해서 대화도 너무 재미있게 수다스럽게 떠들였네요~
여튼, 키도 큰데 룸복 사이로 들어나 팔다리는 아주 하얗고 뽀얀 피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호정이는 여기 출근한지는 이제 3일차인데, 일해본 경험은 있는 친구였습니다~
호정이의 털털하고 밝은 성격덕분에 긴 대화를 재미나게 했고 샤워는 각자 했고 제가 먼저 나오니 호정이도 올탈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피부톤은 정말 하얗고 깨끗했고, 팔쪽에 작은 타투가 있을 뿐, 나머지는 아주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얼굴이 작아서 전체적으로 슬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체쪽으로는 조금 찰짐이 있었습니다~
여튼 잠시 가디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 사이즈는 아담하면서고 꼭지도 작고 탱글탱글했는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니, 얼마되지 않아서 초반부터 움찔거리면서 반응하였습니다~
겨우 한쪽 슴가 애무만을 했을 뿐인데도 몰입감이 너무 좋았고,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칠때는 이미 호정이 몸에서 조금 열기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호정이 사타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비비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역시 피부는 깨끗했고, 봉털은 자연상태로 다소 굵고 숱은 무난헀고, 몸에 달라붙은 형태로 치골과 대음순에도 꽤나 자라있었는데, 냄새는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봉지 상태는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하면서 작았는데 위치는 다소 뒷쪽에 있어서, 보빨할때 고개를 좀 더 깊숙히 넣어야 했고, 정상위로 박을때도 호정이 다리를 높이들어야만 깊숙히 박히기도 하더군요~
여튼, 먼저 대음순부터 애무를 해주었는데, 역시 잘 느꼈고, 바로 맑은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질입구에서 클리쪽으로 속봉지 애무에 반응이 점점 커졌는데, 특히나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몇번 핧으니 결국 들썩거리면서 흐억~ 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점점 더 온몸이 부들거렸고, 그러다 추가적으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자마자 바로 온뭄을 웅크리면서, 그만 그만;; 나 너무 민감해져서 안돼 안돼;; 라고 하길래, 조금만 더 빨겠다고 했으나, 자기 지금 첫탐인데, 너무 민감해져버렸다기에, 생각해보니, 나머지 탐도 생각해야 할거 같아서, 그대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를 만지려고 하니, 닿자마자 바로 뜨악을 하면서 제가 자길 너무 달궈놔서 그렇게 닿기만 해도 느껴진다기에, 바로 삽입을 해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 정말 좁았습니다~
사실 자긴 그래서 대물 못 받는다네요~^^
여튼, 싱싱하게 쪼여주는 쪼임이 너무 좋았는데, 게다가 물도 많이 나왔고, 호정이도 잘 느끼다 보니, 결국 못 참고 그대로 사정을 했네요~^^
호정이는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친구였습니다~
일단 와꾸만 보면 새침대기라 말도 잘 안 나눌거 같았는데, 털털하고 밝은 성격에 수다부터 재미가 있었는데, 시간관리도 잘해줘서 달림시간도 충분히 확보를 해 주었고, 그렇게 아주 프로폐셔널할 줄 알았더니, 왜 그리 민감한지, 간만에 장신 파닥녀를 만나니 재미있었습니다~
거기에 왜 그리 쪼임은 좋은지, 꽉 물어주면서도 자기도 잘 느끼니, 덕분에 한 시간 가득 채워서 즐달했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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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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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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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3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호정+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호정이는 긴 흑발 생머리에 키가 170대로 상당히 크면서 얼굴은 작았는데, 살짝 NS윤지 싱크가 느껴지는 새침한 여우상이였습니다~^^
미리 스포드리자면, 외모와는 달리 성격은 털털하면서도 편해서 대화도 너무 재미있게 수다스럽게 떠들였네요~
여튼, 키도 큰데 룸복 사이로 들어나 팔다리는 아주 하얗고 뽀얀 피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호정이는 여기 출근한지는 이제 3일차인데, 일해본 경험은 있는 친구였습니다~
호정이의 털털하고 밝은 성격덕분에 긴 대화를 재미나게 했고 샤워는 각자 했고 제가 먼저 나오니 호정이도 올탈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피부톤은 정말 하얗고 깨끗했고, 팔쪽에 작은 타투가 있을 뿐, 나머지는 아주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얼굴이 작아서 전체적으로 슬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체쪽으로는 조금 찰짐이 있었습니다~
여튼 잠시 가디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 사이즈는 아담하면서고 꼭지도 작고 탱글탱글했는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니, 얼마되지 않아서 초반부터 움찔거리면서 반응하였습니다~
겨우 한쪽 슴가 애무만을 했을 뿐인데도 몰입감이 너무 좋았고,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칠때는 이미 호정이 몸에서 조금 열기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호정이 사타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비비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역시 피부는 깨끗했고, 봉털은 자연상태로 다소 굵고 숱은 무난헀고, 몸에 달라붙은 형태로 치골과 대음순에도 꽤나 자라있었는데, 냄새는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봉지 상태는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하면서 작았는데 위치는 다소 뒷쪽에 있어서, 보빨할때 고개를 좀 더 깊숙히 넣어야 했고, 정상위로 박을때도 호정이 다리를 높이들어야만 깊숙히 박히기도 하더군요~
여튼, 먼저 대음순부터 애무를 해주었는데, 역시 잘 느꼈고, 바로 맑은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질입구에서 클리쪽으로 속봉지 애무에 반응이 점점 커졌는데, 특히나 혀바닥으로 크게 크게 몇번 핧으니 결국 들썩거리면서 흐억~ 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점점 더 온몸이 부들거렸고, 그러다 추가적으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자마자 바로 온뭄을 웅크리면서, 그만 그만;; 나 너무 민감해져서 안돼 안돼;; 라고 하길래, 조금만 더 빨겠다고 했으나, 자기 지금 첫탐인데, 너무 민감해져버렸다기에, 생각해보니, 나머지 탐도 생각해야 할거 같아서, 그대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를 만지려고 하니, 닿자마자 바로 뜨악을 하면서 제가 자길 너무 달궈놔서 그렇게 닿기만 해도 느껴진다기에, 바로 삽입을 해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 정말 좁았습니다~
사실 자긴 그래서 대물 못 받는다네요~^^
여튼, 싱싱하게 쪼여주는 쪼임이 너무 좋았는데, 게다가 물도 많이 나왔고, 호정이도 잘 느끼다 보니, 결국 못 참고 그대로 사정을 했네요~^^
호정이는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친구였습니다~
일단 와꾸만 보면 새침대기라 말도 잘 안 나눌거 같았는데, 털털하고 밝은 성격에 수다부터 재미가 있었는데, 시간관리도 잘해줘서 달림시간도 충분히 확보를 해 주었고, 그렇게 아주 프로폐셔널할 줄 알았더니, 왜 그리 민감한지, 간만에 장신 파닥녀를 만나니 재미있었습니다~
거기에 왜 그리 쪼임은 좋은지, 꽉 물어주면서도 자기도 잘 느끼니, 덕분에 한 시간 가득 채워서 즐달했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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