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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 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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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로데이 작성일26-05-1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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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원영이 할려그랬는데 예약이 다차서 실장추천으로 루아 소개받았음
실장이 자신감있게 말하길래 나도 모르게 예약잡고 달려갔음
키는 여자치고는 큰편? 인것같은데 몸매가 ㅅㅌㅊ
같이 샤워할때 엉덩이 조물조물 했는데 엉덩이가 탱글탱글함
화장실에서 바로 개박고싶었음
일단 참고 먼저 나가서 물닦고 침대에서 대기했음
누워서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보고있는데 다시한번 몸매보고 놀랐음 키가 좀 있어서그런가
어쨋든 하이라이트는 bj였는데 여기서 쌀뻔했음
하지만 강호의 도리로서 bj로 싸는건 내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는거
ㅈㄴ게 참다가 잠깐만요 시젼 쌀것같아서 조금만 쉬다가 박겠습니다 남자답게 말하니
웃으면서 알겠다고함 웃는모습이 상당히 미인임
좀 쉬다가 내가 공격으로 먼저 선진입 찌걱찌걱 소리가 나를 더욱 더 흥분시켰음
중간에 ㅂ물 개빨고싶었음 마무리는 뒤치기로 했는데 엉덩이가 예술이라 골반잡고 팡팡 소리나게 개박았더니
ㅅㅇ소리랑 ㅂ물소리랑 콜라보레이션을 하는거임
거기서 내 흥분은 최고조를 달했고 마무리 하이라이트를 지었음..
어쨌든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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