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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 벌렁이는 보짓살에 투샷까지 무리없이 완료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앙기모띠 작성일26-07-14 조회57회 댓글0건

본문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그널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가는 시그널업장에서 저의 지명녀 나라를 만나러왔다. 

와꾸는 섹시한 스타일이였고 몸매는 글램 F컵의 큰 가슴이 너무나 좋다

오늘 할수있는건 다 해봐야겠다.. 

무한이라 살짝 대화를 하고 탈의 하고 바로 샤워~~~

그러더니 나라가.... 무릎꿇으면서 목까시를 해버리는 나라

한편의 포로노가 생각이 난다. 야.동에서만 보던 ...

목까시를 해준후.... 귀두를 할짝거리다가 

그대로 돌아서서 내 자지를 보지로 먹기 시작하는데......

와...... 죽인다... 쪼임도 환상이고

물이...가득... 시원하게 쌀수있을꺼같아서 그엉덩이를잡고 시원하게 쌋다..

이게 첫샷이였다. 담배한대 피면서 ..

자지를 진정시키고있다가 ... 또 내몸을 살살 더듬더니 

또다시 흥분을 시켜버린다....

바로 두번째 섹스로 이어졌고 , 이번엔 나라가 내위에 올라타더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다가 ...

내 허벅지를 버팀목을 삼더니 ... 방아를 막 찍어댄다... 

보짓살에 자지가 같이 붙어서 왔다갔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서더니 , 보지가 .... 저절로 벌렁이는데 ... 

와...미쳐버리는줄 알았다... 분명 방금 쌋는데 또다시 신호가 오고 ....

2번째에는.... 오로지 ...나라의 

노력으로 시원하게 발싸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섹스는.... 시계를 봣다... 20분정도 남아서

한껏 나라의 큰 가슴을 물빨했고...

그리고서는 장갑착용하고 마지막섹스를 했다... 콜이 막울리는데 

무아지경으로 나랑 나라랑은 키스도 하면서 무아지경으로 막판 스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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