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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 뉴페이스 예나와 펀섹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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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삐뚤몽 작성일26-07-17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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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소식에 무적권 콜하고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되서 입성하니,

키는 165이상되고 몸매는 볼륨감있게 슬림한 언니가 맞아주는데,,

성격은 아주 상냥하고 타투는 없었던걸로 기억 

언니와 소파에 앉아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샤워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좋습니다,,

20살이면 말이 필요없는거죠

거기에 자연산 E컵의 거유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와서 언니가 먼저 비제이를 조금 해주자,,

존슨이 불끈해서,, 한참 참으면서 즐기다가 역립으로 전환

핑보가 너무 이쁘네요

핑두 핑보는 진리죠

물도 적당하고 꽃잎도 이쁜 예나

예나의 흥분도도 최고조로 올려주고 콘끼고 바로 진입,,

언니가 긴장을 해서인지 참는건지는 몰라도,,

신음소리를 크게 내지는 않았지만,,,

정상위로 키스를 하며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시간이 거의 다되서 작별 키스를 날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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